- 글로벌 시장, 지정학 리스크로 불안…방산·에너지 쪽 주목.
- NATO식 '우크라 안보 보장' 논의 진전, 그러나 내부 반발 지속.
- 왕이 인도 방문, 경제협력 강화 기대—희토류·제약 등 중심.
- 미-인도 협상 연기, 관세 등 변수 많아 향후 파급 우려.




안녕하세요 얼방이입니다 ㅎㅎ

최근 이직해서 새로운 시작을 하게되었어요.
이직도 했으니 그동안 못했던 블로그를 다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ㅎㅎ

금융, 외교 뉴스를 출퇴근 하시면서 읽어보실 수 있도록 정리해드리겠습니다.



1. 글로벌 금융시장, 불안정한 재료 속 출렁임 예상

미·러 정상회담 이후 지정학적 긴장으로 글로벌 시장 혼조세가 예상됩니다. 우크라이나 지원 축소 기조, 방위·에너지 업종 투자자가 주목. 유로 기업들, 방산·에너지 수요 회복 기대 .

2. 트럼프–푸틴 회담, 우크라이나 보안보장 이슈 진전?

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러시아 푸틴이 알래스카 정상회담에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NATO식(Article 5 유사) 보안 보장을 허용하는 데 일부 합의했다는 보도 나왔으나, 우크라이나 보상 조건은 여전히 거론 중 .

3. 중국 외교 강세? 왕이 외교부장, 인도 방문 예정

중국 외교부장 왕이(王毅)가 인도로 방문 예정. 나렌드라 모디 총리의 7년 만의 중국 방문을 앞두고 양국 간 무역·외교 채널 조율 중. 핵심 협력 분야로는 희토류, 비료, 의약품 등 언급됨 .

4. 미-인도 무역협상, 일정 연기… 교착 상태

미국 통상 대표단의 8월 25일 예정된 뉴델리 방문이 연기, 미-인도간 제6차 무역 협상 중단 상태. 논의가 지연된 배경에는 관세 압박, 인도의 러시아산 석유 수입 입장, 트럼프의 경고 등이 작용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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